• 페라리 75년

    데니스 애들러 지음, 엄성수 옮김 | 2025년 4월 11일 발행

    ISBN 979-11-982226-9-5 13030 | 273*215mm | 336쪽 | 양장 | 32,000원

    잇담북스(ITDAM BOOKS) 펴냄 | 문의 070-4411-9995

    책소개

    페라리 75년의 전설을 담은 완벽한 기록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자동차 브랜드, 페라리의 75주년을 기념하는 책이 나왔다. 이 책은 1947년부터 이어진 페라리 스포츠카의 발전 과정은 물론, 창립자 엔초 페라리의 초기 경력까지 깊이 있게 탐구하며 페라리가 어떻게 기술, 디자인, 레이싱, 독점성을 완벽하게 결합한 브랜드로 자리 잡았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스타일과 성능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끊임없이 혁신해온 페라리의 여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특별한 책이다.

    자동차 역사가이자 사진작가인 저자는 페라리 소유자와 팬들에게 마라넬로에서 펼쳐진 75년간의 스포츠카 제작 역사를 깊이 있고 매력적인 사진으로 제공한다. 특히, 숨막히는 수준의 사진과 중요한 역사적 이미지들은 독자들에게 마치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듯한 생생한 경험을 제공한다.

    페라리는 지난 75년 동안 자동차 애호가들에게 꿈과 열정을 불어넣으며 끊임없이 발전해 왔다. 이 책은 단순한 자동차 브랜드의 역사가 아니라, 페라리가 만들어온 혁신과 감동의 기록을 담아낸 작품이다. 자동차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영감을 줄 이 책을 통해, 페라리의 영광스러운 순간들을 직접 만나보길 바란다.


    차례

    서문 – 루이지 치네티 주니어 (p.9)

    루이지 치네티 주니어는 페라리의 역사에서 중요한 인물로, 그의 아버지(루이지 치네티)는 페라리를 북미에 소개한 인물 중 하나이다. 서문에서는 페라리의 유산이 어떻게 형성되었으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지를 개인적인 경험과 함께 서술한다.

    개요 – 시시탈리아: 현대 스포츠카의 구현 (p.15)

    엔초 페라리는 페라리를 설립하기 전, 알파 로메오와 함께 자동차 경주에 참여했다. 1946년 그는 시시탈리아라는 자동차 회사와 협력하여 독립적인 스포츠카 제작에 대한 비전을 구체화했다. 이 장에서는 페라리의 탄생 이전 역사와 엔초 페라리의 초기 철학을 조명한다.

    1장: 0-75년, 페라리의 진화 (p.25)

    페라리는 1947년 125S 모델을 시작으로 자동차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이 장에서는 페라리의 탄생과 함께, 75년 동안 이 브랜드가 어떻게 진화해왔는지를 소개한다.

    • 페라리의 첫 로드카 – 125S (1947년)
    • 초기 레이스에서의 성공 (르망, 밀레밀리아 등)
    •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의 지속적인 발전
    • 레이싱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한 로드카 개발

    2장: 엔초 페라리의 모험 – 독립 결심 (p.45)

    엔초 페라리는 알파 로메오에서 경력을 쌓은 후 독립하여 페라리를 창립했다. 이 장에서는 그가 회사를 설립하기까지의 과정과 그의 비전을 다룬다.

    • 알파 로메오에서의 경험과 교훈
    • 페라리 브랜드의 정체성 확립
    • 첫 페라리 로드카와 트랙카 개발 과정

    3장: 초기의 로드카와 레이스카 – 도로와 트랙 위에서의 이미지 메이킹 (p.67)

    페라리는 트랙에서의 승리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이 장에서는 페라리가 레이스를 통해 얻은 기술을 로드카에 적용하며 명성을 쌓아간 과정을 살펴본다.

    • 페라리의 첫 번째 챔피언십 우승
    • 트랙에서 개발된 기술이 로드카에 미친 영향
    • 페라리 로드카의 초기 디자인 특징

    4장: 1950년대의 로드카들 (p.91)

    페라리는 1950년대에 걸쳐 다채로운 모델을 선보이며, 럭셔리 스포츠카 시장에서 강력한 입지를 다졌다.

    • 페라리 250 시리즈 (250 GT, 250 GTO 등) – 불멸의 클래식
    • 고급스러움과 성능을 겸비한 디자인 철학
    • 페라리의 글로벌 시장 확장

    5장: 디노 – 엔초의 아들에게 헌정한 자동차 (p.139)

    엔초 페라리는 자신의 아들 ‘알프레도(디노) 페라리’의 이름을 따서 디노 브랜드를 만들었다.

    • 디노 206 GT와 246 GT의 탄생 배경
    • V6 엔진 기술 개발과 레이싱에서의 응용
    • 디노의 유산이 현대 페라리에 미친 영향

    6장: 아메리카 시대의 도래 – 1960년대와 1970년대의 페라리 (p.155)

    미국 시장에서 페라리는 슈퍼카 문화의 중심에 자리 잡았다.

    • 페라리 275 GTB, 365 GTB/4 데이토나 등의 상징적인 모델들
    • 미국 시장을 겨냥한 대형 엔진과 스타일링 변화
    • 루이지 치네티와 북미 페라리 딜러 네트워크 구축

    7장: 북미 시장의 개척 (p.181)

    미국의 자동차 문화와 맞물려 페라리는 높은 인기를 끌었다.

    • 페라리의 미국 시장 전략
    • 북미 고객을 위한 특별 사양 모델들
    • 페라리와 미국 모터스포츠 (르망, 데이토나 24시 등)

    8장: 1970년대와 새로운 스타일 (p.221)

    페라리는 1970년대에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을 선보였다.

    • 페라리 308과 512 BB – 미드십 스포츠카 시대 개막
    • 레이싱에서 얻은 공기역학 기술 적용
    • 1970년대 슈퍼카 시장의 변화와 페라리의 대응

    9장: 페라리 로드카들 – 1980년대와 1990년대 (p.247)

    1980~90년대는 슈퍼카 시장이 급격히 성장한 시기였다.

    • 페라리 F40 – 1980년대 최고의 하이퍼카
    • 테스타로사와 348의 디자인 혁신
    • 90년대의 페라리 F50과 차세대 슈퍼카의 등장

    10장: 21세기의 페라리 (p.287)

    새로운 시대의 페라리는 단순한 슈퍼카를 넘어 하이퍼카 시대로 진입했다.

    • 페라리 엔초, 라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 – 극한의 퍼포먼스를 위한 모델들
    • 전동화 시대와 페라리의 미래 전략
    • 모터스포츠에서의 지속적인 성공 (F1, WEC 등)

    감사의 글, 주요 용어, 찾아보기 (p.330~336)

    페라리의 발전에 기여한 엔지니어, 드라이버, 디자이너들에 대한 감사의 글과 함께, 페라리의 역사적 용어 정리 및 찾아보기 제공.


    저자 소개

    지은이 데니스 애들러 DENNIS ADLER

    작가, 사진작가, 역사가로 미국에서 가장 많이 출판한 작가이자 역사가 중 한 명이다. 수집용 자동차와 역사적인 총(銃)에 관해 수십 권의 책을 썼으며 전직 잡지 편집자로 35년의 경력동안

    5,000편 이상의 기사와 사진을 출판했다.

    〈굿모닝 아메리카〉 〈투데이 쇼〉〈CBS 선데이 모닝〉에 출연하는 등 지면과 방송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옮긴이 엄성수

    경희대학교 영문과 졸업 후 집필 활동을 하고 있으며 다년간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근무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테슬라 모터스: 일론머스크 자동차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자동차 혁명 2030』 『EVO 세계의 슈퍼카: 람보르기니 미우라부터 코닉세그 원까지』 등이 있다.


    이 책의 특징

    • 페라리 75주년 기념 특별 에디션

    페라리의 75년 역사를 기념하는 이 책은, 세계에서 가장 전설적인 자동차 브랜드인 페라리가 어떻게 탄생하고 발전해왔는지를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상세히 담고 있습니다.

    • 단순한 자동차 서적을 넘어 전설이 된 브랜드의 역사!

    이 책은 페라리가 75년 동안 어떻게 혁신을 거듭하며, 세계 최고의 스포츠카 브랜드로 자리 잡았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페라리, 전설의 시작, 그리고 현재까지

    이 책은 1947년, 엔초 페라리가 설립한 이래로 페라리가 이룩한 놀라운 혁신과 역사를 깊이 있게 조명합니다. 엔초 페라리가 알파 로메오에서 경력을 쌓던 시절부터 시작하여, 페라리 창립 후 75년 동안 전 세계 자동차 산업과 모터스포츠에서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생생한 사진과 함께 탐구합니다. 페라리는 언제나 자동차 디자인과 성능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해온 브랜드입니다. 이 책에서는 페라리의 주요 모델을 시대별로 조명하며, 각 모델이 어떻게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켰는지 분석합니다.

    • 페라리의 시대를 초월한 명작들

    페라리의 역사는 단순한 자동차 제조의 역사가 아니라, 자동차 애호가들의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예술과 공학의 역사입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페라리의 아이코닉 모델들을 깊이 있게 다룹니다.

    • 1947년 125S – 페라리의 첫 번째 로드카이자 모든 성공의 출발점
    • 1950년대 340 시리즈 – 강력한 성능과 다양한 활용도로 인정받은 모델
    • 1960년대 250 및 275 시리즈 – 아름다운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겸비한 걸작
    • 1970년대 데이토나 – 시대를 초월한 세련된 스타일과 강력한 성능
    • 1990년대 F40 – 자동차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수퍼카 중 하나
    • 현대의 하이퍼카 시대 – 엔초, F8, 라페라리 등 극한의 성능을 추구하는 최신 모델들
    • 페라리의 DNA를 담은 완벽한 기록

    자동차 역사학자이자 사진작가인 저자는 마라넬로의 75년 역사를 깊이 있게 분석하며, 페라리 팬들과 오너들에게 이 브랜드의 독창성과 열정을 전해줍니다. 그의 상세한 해설과 숨 막히는 고해상도 사진들은 독자들에게 마치 실제로 차량을 감상하는 듯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여기에 역사적 자료 이미지들이 더해져, 페라리의 진정한 유산을 더욱 생동감 있게 전달합니다.

    • 이 책이 왜 특별한가?
    • 고급스러운 사진 자료 – 희귀한 역사적 이미지부터 최신 하이퍼카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시각적 경험
    • 자동차 산업과 모터스포츠의 아이콘 – 페라리의 레이싱 헤리티지와 기술 혁신이 만들어낸 명작들을 깊이 있게 탐구
    • 페라리 오너와 애호가를 위한 필수 컬렉션 – 단순한 자동차 서적이 아닌, 페라리의 예술적 유산을 기념하는 소장 가치 높은 책
    • 당신이 페라리를 꿈꾸는 순간, 이 책이 함께합니다.

    페라리는 단순한 자동차가 아니라, 꿈과 열정의 상징입니다. <페라리 75년>은 슈퍼카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감과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 벤처딜, 실리콘벨리 투자 바이블

    벤처딜, 실리콘벨리 투자 바이블

    투자 전략부터 실전 협상까지,

    스타트업 VC 투자의 모든 것

    브래드 펠드, 제이슨 멘델슨 지음, 양석진 옮김, 박선동 감수 | 2025년 4월 10일 발행
    ISBN 979-11-94773-01-6 03320 | 147*215mm | 620 쪽 | 무선 | 28,000원
    잇담북스(ITDAM BOOKS) 펴냄 | 문의 070-4411-9995

    1. 책소개
      스타트업 필독서! 한국 투자 환경에 최적화된 실전 가이드 출간!
      “스타트업 투자, 더 이상 막막할 필요 없다! 투자 유치 성공을 위한 필수 전략과 실전 노하우 공개!”
      이 책은 스타트업 필독서이자 글로벌 베스트셀러 『Venture Delas』의 한국어판으로, 스타트업 창업자와 투자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투자 유치의 핵심 전략과 실전 협상법을 명확하고 실용적으로 정리한 책입니다. 특히, 감수과정에서 한국 스타트업 시장에 맞게 보완하여 실제 국내 투자 환경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정리,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40년 이상의 투자 경험을 가진 저자들이 투자 유치 전략 수립부터 협상 방법, 계약서의 주요 조항, 기업가치 평가, 벤처 캐피털의 동기와 수익 구조, 그리고 전환사채, 크라우드펀딩 등 다양한 투자 구조에 대한 실전 정보를 제공합니다. 또한 자금 조달에서 후기 투자 단계까지 각 단계별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상세히 다루고 있으며, 투자자 입장뿐만 아니라 다수의 펀딩을 성공적으로 유치한 CEO의 조언도 함께 담겨 있어 균형 잡힌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이 책은 스타트업 창업자는 물론, 투자자, 예비 창업자, 스타트업 법률 및 재무 전문가, 그리고 관련 분야를 공부하는 학생까지 모두에게 필요한 투자 필독서입니다. 또한 투자 유치, 계약 협상, 투자 분석 등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은 투자 실전서로, 여러분의 성공적인 투자를 이끄는 든든한 지침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저자 소개
    브레드 펠드 Brad Feld
    30년간 벤처 투자자이자 창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뫼비우스 벤처 캐피털Mobius Venture Capital, 인텐시티 벤처스Intensity Ventures, 테크스타Techstars를 공동 창업했다. 현재 파운드리 그룹Foundry Group을 이끌고 있다.

    제이슨 멘델슨 Jason Mendelson
    벤처 캐피털 및 기술 산업에서 투자, 법률, 조직 관리 분야에서 20년 넘게 일하고 있다. 뫼비우스 벤처 캐피털 경영 디렉터 및 총괄 고문 등을 거쳐 펠드와 함께 파운드리 그룹을 운영하고 있다.

    옮긴이 양석진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노스웨스턴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국내 대형 보험사에서 해외 투자 심사역, 증권사에서 M&A 업무, 다국적 컨설팅 기업에서 경영 컨설팅 업무를 수행했다. 현재 국내 대형 자산운용사에서 미국 기업 및 미국 실물 자산 투자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아메리칸 비즈니스』를 우리말로 옮겼다.

    감수 박선동 변호사
    2009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대형 로펌과 대기업 사내 변호사를 거쳐 M&A, 투자 및 기업 자문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모든 창업가를 존경하며, 벤처 캐피털의 지원과 투자를 통해 많은 유니콘 기업이 탄생하기를 기대한다.


    차 례
    추천사 프레드 윌슨 12
    추천사 제임스 박 16
    추천사 딕 코스톨로 19
    들어가며 22
    감사의 말 30
    소개 텀시트의 기술 36

    1장 벤처 금융의 참여자들 41
    2장 자금 조달 준비 하기 73
    3장 어떻게 자금을 조달할 것인가? 83
    4장 텀시트 개요 117
    5장 텀시트의 투자 수익 관련 조건들 123
    6장 경영권에 대한 통제 조항 187
    7장 텀시트의 다른 조건들 211
    8장 전환사채 251
    9장 캡 테이블 283
    10장 크라우드펀딩 295
    11장 벤처 부채 309
    12장 벤처 캐피털 펀드의 업무 방식 351
    13장 협상에서의 전략 전술 387
    14장 자금 조달의 올바른 방법 425
    15장 기업의 발전 단계별 다양한 이슈 435
    16장 인수의향서: 또 다른 유형의 텀시트 443
    17장 투자은행의 참여 487
    18장 텀시트의 존재 이유 507
    19장 창업가라면 알아야 할 법률적인 사항 517

    부록 542
    Appendix 585


    추천사 (발췌)

    이 책은 벤처 캐피털과 벤처 금융 구조의 신비하고 혼란스러운 언어를 탐구하는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다. 스타트업, 기업가 정신, 엔젤 및 벤처 캐피털 자금 조달에 관심이 있는 누구든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 프레드 윌슨(USV파트너)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몇 년간의 고통스러운 경험과 시행착오를 거쳐야 얻을 수 있는, 그리고 대형 로펌에 상당한 비용을 지불하고야 배울 수 있는 과정을 순식간에 습득할 것이다. 말그대로 매트릭스에서 네오가 단번에 쿵푸를 배우는 것처럼 말이다. 만약 당신이 280번 도로를 달리다가 혹은 자율주행 전기차를 타고 가다가 샌드힐로드 표지판을 보게 된다면 내가 아는 최고의 벤처 캐피털리스트들로부터 조언을 받았다는 자신감을 가져도 좋다. – 제임스 박 (핏빗 공동 설립자 겸 CEO)

    만약 당신이 벤처 캐피털리스트이거나 혹은 벤처 캐피털리스트가 되기를 원한다면 사업을 폭넓게 이해하기 위해서라도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벤처 투자 거래를 직업으로 하는 변호사라면 이 책을 읽고 협상 상대방을 괴롭히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무기들을 갖추길 바란다. – 딕 코스톨로 (前 트위터 CEO)

    창업과 사업을 둘러싼 역동성, 협상 상대 설득, 벤처 캐피털 투자 프로세스, 벤처 캐피털 환경과 거래를 둘러싼 역학관계, 벤처 금융의 대안, 벤처 금융 전문 로펌과 투자은행 활용 방안 등 다양한 영역을 오가면서도 창업가와 벤처 캐피털 양자 입장에서 균형감 있게 기술된 지침과 지혜가 매력적이다. – 이정희 (안진 딜로이트 회장)

    미국 벤처 시장을 기준으로 쓰였으나 국내 벤처 투자업이 미국 벤처 투자 시장의 변화와 혁신을 실시간으로 따라간다는 점에서 국내 벤처 경영자에게 훌륭한 학습서가 될 것으로 믿는다. 창업을 꿈꾸는 분들, 벤처 투자를 업으로 삼는 분들, 그리고 벤처에 관심 깊은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강희수(타다(VCNC) 대표)

    한국 벤처 생태계를 풍성하게 만드는 창업가, 투자자, 변호사 모두에게 실질적인 지침을 제공하고, 이들이 벤처 거래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내도록 돕는 귀중한 지침서의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 김홍일(World Bank Group IFC 수석 고문,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창업가, 투자자, 법률 전문가에게 강력한 무기가 되어줄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벤처 투자 계약의 세계를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당신에게도. – 이수화(비바리퍼블리카 Head of Legal)


    저자의 말 (발췌)
    이 책을 처음 구상할 때 우리는 처음으로 회사를 창업하는 초보사업가들을 대상으로 삼았다.
    우리는 그동안 많은 초보 창업가에게 자금을 지원하고, 함께 일하며 때로는 그들이 우리에게 배우는 것 이상으로 많은 것을 배웠다. 테크스타를 창업하고 경영하면서 우리 팀은 초보 창업가들로부터 자금 조달과 벤처 캐피털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들었고 이 책에서 이러한 질문들을 종합적으로 다루기 위해 노력했다.
    이 책은 경험 많은 창업가에게도 창업 전 단계에 있는 예비창업가에게도 유용할 것이다.
    또한 변호사들도 이 책에 모아둔 여러 지식과 생각을 통해서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 경험이 필요한 동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여 벤처 투자 거래에서 공통된 언어를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
    마지막으로, 당신의 인생 파트너가 이 책을 종종 참고할 수 있기를 바란다.


    출판사 리뷰
    구글, 애플, 시스코, 페이스북, 트위터, 우버 등 세계적인 혁신 기업들의 성장 뒤에는 벤처 캐피털의 힘이 있었습니다.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초기 단계에서 벤처 캐피털의 투자를 받아 성장했고, 오늘날에도 많은 스타트업들이 투자 유치를 통해 시장에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벤처 캐피털 투자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집필된 실전 가이드입니다.

    이 책은 벤처 캐피털리스트로 활동해 온 저자들이 수백만 건의 금융 거래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자들이 자주 묻는 투자와 협상에 대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쓰여졌습니다. 특히 블로그에서 연재된 ‘텀시트 시리즈’를 바탕으로, 스타트업과 투자자 모두가 궁금해하는 VC 거래의 실체를 명확하게 풀어내며, 투자 프로세스 전반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벤처 캐피털 거래의 주요 참여자, 투자 계약서의 핵심 조건, VC 펀드의 운영 방식까지 스타트업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폭넓게 다루고 있으며 특히 협상 파트에서는 투자자와 창업자의 관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여 공정하고 효과적인 협상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전략과 노하우를 제공합니다.

    이 책은 지속적인 개정을 통해 전환사채, 크라우드펀딩, ICO, 벤처 대출 등 다양한 최신 투자 방식을 추가로 소개하고 있으며, 투자은행 활용법이나 법률 자문 활용법 등도 함께 다루어 실제 스타트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지침서로 발전해 왔습니다. 창업자뿐만 아니라 투자자, 엔젤 투자자, 변호사 등 스타트업 생태계에 속한 모든 이들에게 유익한 내용을 제공합니다.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전 세계 투자자 및 창업자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며 이번 한국어판 출간에는 감수과정에서 한국 스타트업 시장에 맞게 보완, 실제 국내 투자 환경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스타트업 창업자는 물론, 투자자, 예비 창업자, 스타트업 법률 및 재무 전문가, 그리고 관련 분야를 공부하는 학생까지 모두에게 필요한 투자 필독서이자 실전서로 많은 이들의 성공적인 투자를 이끄는 든든한 지침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 기존 글로벌 투자 유치 가이드를 한국 스타트업 시장에 맞게 보완, 실제 국내 투자 환경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
     한국의 최신 투자 법률과 실무 관행을 반영하여 현실적인 조언 제공
     국내 스타트업들이 자주 실수하는 투자 협상 및 계약서 검토 포인트 정리
     실리콘밸리 투자 관행과의 차이점 비교 분석

    이 책의 독자
     스타트업 창업자: 투자 유치와 계약 협상을 준비하는 모든 창업자
     투자 유치를 고려하는 초기 기업: VC, 엔젤 투자자 등과 효과적으로 협상하고 싶은 기업
     투자자 및 액셀러레이터: 유망 스타트업을 평가하고 올바른 투자 결정을 내리고 싶은 투자자
     스타트업 관련 법률 및 재무 전문가: 투자 계약서 분석과 기업 가치 평가가 필요한 전문가

  • 여러분, 안녕하세요.

    워드프레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첫 번째 글을 소개하겠습니다. 편집하거나 삭제하여 블로그 여정의 첫 번째 단계를 진행하세요.

  • Step into the inspiration

    아메리칸 비즈니스
    : 미국 기업은 어떻게 성장했는가

    잇담북스의 첫 번째 출간 도서 「아메리칸 비즈니스」 를 소개합니다.

    “끊임없는 의사결정이야말로 비즈니스의 본질이다. 그렇다면 누가, 어떤 근거로, 누구의 이익을 위해 의사결정을 하는가?”

    「아메리칸 비즈니스」는 퓰리처상 수상 작가가 말하는 ‘미국 기업사의 모든 것’을 담고 있습니다.

    퓰리처상 수상 작가인 토머스 K. 맥크로와 오랫동안 20세기 미국과 비즈니스 역사를 연구해온 윌리엄 R. 차일즈(wiliam R. Childs)가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교재로 사용할 목적으로 쓴 책입니다. 세계적인 투자 전문가 워런 버핏이 그의 저서에서 자주 언급한 경제경영서 역시 「아메리칸 비즈니스」 이기도 합니다.

    그 명성에 걸맞게 기업 활동과 경제 현상 전반에 관해 객관적이고 통시적인 관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초판이 출간된 이래 여러 번 개정판을 펴낼 정도로 미국 내에서 꼭 읽어야 할 비즈니스 관련 개론서로 알려진 「아메리칸 비즈니스」 는 폭넓은 이해와 깊이 있는 분석으로 경영 체제가 변모하는 시대적 흐름과 기업 활동의 역사적 맥락을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1920년대 이후 미국 기업이 어떻게 성장을 거듭해왔는지, 역사적 그리고 비즈니스적 맥락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그 맥락 안에서 하나의 현상을 바라보는 각자만의 고유한 시각과 관점을 축적해 나가시길 권합니다.

  • The joy of photography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er adipiscing elit. Aenean commodo ligula eget dolor. Aenean massa. Cum sociis Theme natoque penatibus et magnis dis parturient montes, nascetur ridiculus mus. Aliquam lorem ante, dapibus in, viverra quis, feugiat a, tellus. Phasellus viverra nulla ut metus varius laoreet. Quisque rutrum. Aenean imperdiet. Etiam ultricies nisi vel augue. Curabitur ullamcorper ultricies nisi. Nam eget dui. Etiam rhoncus. Maecenas tempus, tellus eget condimentum rhoncus.
    Quam semper libero, sit amet adipiscing sem neque sed ipsum. Nam quam nunc, blandit vel, luctus pulvinar, hendrerit id.

    Fringilla mauris sit amet nibh. Donec sodales sagittis magna. Sed consequat, leo eget bibendum sodales, augue velit cursus nunc. Donec quam felis, ultricies nec, pellentesque eu, pretium quis, sem. Nulla consequat massa quis enim. Donec pede justo, fringilla vel, aliquet nec, vulputate eget, arcu. In enim justo, rhoncus ut, imperdiet a, venenatis vitae, justo. Nullam dictum felis eu pede mollis pretium. Integer tincidunt.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er adipiscing elit. Aenean commodo ligula eget dolor. Aenean massa. Cum sociis Theme natoque penatibus et magnis dis parturient montes.

  • Site of the day- banne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er adipiscing elit. Aenean commodo ligula eget dolor. Aenean massa. Cum sociis Theme natoque penatibus et magnis dis parturient montes, nascetur ridiculus mus. Aliquam lorem ante, dapibus in, viverra quis, feugiat a, tellus. Phasellus viverra nulla ut metus varius laoreet. Quisque rutrum. Aenean imperdiet. Etiam ultricies nisi vel augue. Curabitur ullamcorper ultricies nisi. Nam eget dui. Etiam rhoncus. Maecenas tempus, tellus eget condimentum rhoncus.
    Quam semper libero, sit amet adipiscing sem neque sed ipsum. Nam quam nunc, blandit vel, luctus pulvinar, hendrerit id.

    Fringilla mauris sit amet nibh. Donec sodales sagittis magna. Sed consequat, leo eget bibendum sodales, augue velit cursus nunc. Donec quam felis, ultricies nec, pellentesque eu, pretium quis, sem. Nulla consequat massa quis enim. Donec pede justo, fringilla vel, aliquet nec, vulputate eget, arcu. In enim justo, rhoncus ut, imperdiet a, venenatis vitae, justo. Nullam dictum felis eu pede mollis pretium. Integer tincidunt.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er adipiscing elit. Aenean commodo ligula eget dolor. Aenean massa. Cum sociis Theme natoque penatibus et magnis dis parturient mon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