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니스 애들러 지음, 엄성수 옮김 | 2025년 4월 11일 발행
ISBN 979-11-982226-9-5 13030 | 273*215mm | 336쪽 | 양장 | 32,000원
잇담북스(ITDAM BOOKS) 펴냄 | 문의 070-4411-9995
책소개
페라리 75년의 전설을 담은 완벽한 기록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자동차 브랜드, 페라리의 75주년을 기념하는 책이 나왔다. 이 책은 1947년부터 이어진 페라리 스포츠카의 발전 과정은 물론, 창립자 엔초 페라리의 초기 경력까지 깊이 있게 탐구하며 페라리가 어떻게 기술, 디자인, 레이싱, 독점성을 완벽하게 결합한 브랜드로 자리 잡았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스타일과 성능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끊임없이 혁신해온 페라리의 여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특별한 책이다.
자동차 역사가이자 사진작가인 저자는 페라리 소유자와 팬들에게 마라넬로에서 펼쳐진 75년간의 스포츠카 제작 역사를 깊이 있고 매력적인 사진으로 제공한다. 특히, 숨막히는 수준의 사진과 중요한 역사적 이미지들은 독자들에게 마치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듯한 생생한 경험을 제공한다.
페라리는 지난 75년 동안 자동차 애호가들에게 꿈과 열정을 불어넣으며 끊임없이 발전해 왔다. 이 책은 단순한 자동차 브랜드의 역사가 아니라, 페라리가 만들어온 혁신과 감동의 기록을 담아낸 작품이다. 자동차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영감을 줄 이 책을 통해, 페라리의 영광스러운 순간들을 직접 만나보길 바란다.
차례
서문 – 루이지 치네티 주니어 (p.9)
루이지 치네티 주니어는 페라리의 역사에서 중요한 인물로, 그의 아버지(루이지 치네티)는 페라리를 북미에 소개한 인물 중 하나이다. 서문에서는 페라리의 유산이 어떻게 형성되었으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지를 개인적인 경험과 함께 서술한다.
개요 – 시시탈리아: 현대 스포츠카의 구현 (p.15)
엔초 페라리는 페라리를 설립하기 전, 알파 로메오와 함께 자동차 경주에 참여했다. 1946년 그는 시시탈리아라는 자동차 회사와 협력하여 독립적인 스포츠카 제작에 대한 비전을 구체화했다. 이 장에서는 페라리의 탄생 이전 역사와 엔초 페라리의 초기 철학을 조명한다.
1장: 0-75년, 페라리의 진화 (p.25)
페라리는 1947년 125S 모델을 시작으로 자동차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이 장에서는 페라리의 탄생과 함께, 75년 동안 이 브랜드가 어떻게 진화해왔는지를 소개한다.
- 페라리의 첫 로드카 – 125S (1947년)
- 초기 레이스에서의 성공 (르망, 밀레밀리아 등)
-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의 지속적인 발전
- 레이싱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한 로드카 개발
2장: 엔초 페라리의 모험 – 독립 결심 (p.45)
엔초 페라리는 알파 로메오에서 경력을 쌓은 후 독립하여 페라리를 창립했다. 이 장에서는 그가 회사를 설립하기까지의 과정과 그의 비전을 다룬다.
- 알파 로메오에서의 경험과 교훈
- 페라리 브랜드의 정체성 확립
- 첫 페라리 로드카와 트랙카 개발 과정
3장: 초기의 로드카와 레이스카 – 도로와 트랙 위에서의 이미지 메이킹 (p.67)
페라리는 트랙에서의 승리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이 장에서는 페라리가 레이스를 통해 얻은 기술을 로드카에 적용하며 명성을 쌓아간 과정을 살펴본다.
- 페라리의 첫 번째 챔피언십 우승
- 트랙에서 개발된 기술이 로드카에 미친 영향
- 페라리 로드카의 초기 디자인 특징
4장: 1950년대의 로드카들 (p.91)
페라리는 1950년대에 걸쳐 다채로운 모델을 선보이며, 럭셔리 스포츠카 시장에서 강력한 입지를 다졌다.
- 페라리 250 시리즈 (250 GT, 250 GTO 등) – 불멸의 클래식
- 고급스러움과 성능을 겸비한 디자인 철학
- 페라리의 글로벌 시장 확장
5장: 디노 – 엔초의 아들에게 헌정한 자동차 (p.139)
엔초 페라리는 자신의 아들 ‘알프레도(디노) 페라리’의 이름을 따서 디노 브랜드를 만들었다.
- 디노 206 GT와 246 GT의 탄생 배경
- V6 엔진 기술 개발과 레이싱에서의 응용
- 디노의 유산이 현대 페라리에 미친 영향
6장: 아메리카 시대의 도래 – 1960년대와 1970년대의 페라리 (p.155)
미국 시장에서 페라리는 슈퍼카 문화의 중심에 자리 잡았다.
- 페라리 275 GTB, 365 GTB/4 데이토나 등의 상징적인 모델들
- 미국 시장을 겨냥한 대형 엔진과 스타일링 변화
- 루이지 치네티와 북미 페라리 딜러 네트워크 구축
7장: 북미 시장의 개척 (p.181)
미국의 자동차 문화와 맞물려 페라리는 높은 인기를 끌었다.
- 페라리의 미국 시장 전략
- 북미 고객을 위한 특별 사양 모델들
- 페라리와 미국 모터스포츠 (르망, 데이토나 24시 등)
8장: 1970년대와 새로운 스타일 (p.221)
페라리는 1970년대에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을 선보였다.
- 페라리 308과 512 BB – 미드십 스포츠카 시대 개막
- 레이싱에서 얻은 공기역학 기술 적용
- 1970년대 슈퍼카 시장의 변화와 페라리의 대응
9장: 페라리 로드카들 – 1980년대와 1990년대 (p.247)
1980~90년대는 슈퍼카 시장이 급격히 성장한 시기였다.
- 페라리 F40 – 1980년대 최고의 하이퍼카
- 테스타로사와 348의 디자인 혁신
- 90년대의 페라리 F50과 차세대 슈퍼카의 등장
10장: 21세기의 페라리 (p.287)
새로운 시대의 페라리는 단순한 슈퍼카를 넘어 하이퍼카 시대로 진입했다.
- 페라리 엔초, 라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 – 극한의 퍼포먼스를 위한 모델들
- 전동화 시대와 페라리의 미래 전략
- 모터스포츠에서의 지속적인 성공 (F1, WEC 등)
감사의 글, 주요 용어, 찾아보기 (p.330~336)
페라리의 발전에 기여한 엔지니어, 드라이버, 디자이너들에 대한 감사의 글과 함께, 페라리의 역사적 용어 정리 및 찾아보기 제공.
저자 소개
지은이 데니스 애들러 DENNIS ADLER
작가, 사진작가, 역사가로 미국에서 가장 많이 출판한 작가이자 역사가 중 한 명이다. 수집용 자동차와 역사적인 총(銃)에 관해 수십 권의 책을 썼으며 전직 잡지 편집자로 35년의 경력동안
5,000편 이상의 기사와 사진을 출판했다.
〈굿모닝 아메리카〉 〈투데이 쇼〉〈CBS 선데이 모닝〉에 출연하는 등 지면과 방송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옮긴이 엄성수
경희대학교 영문과 졸업 후 집필 활동을 하고 있으며 다년간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근무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테슬라 모터스: 일론머스크 자동차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자동차 혁명 2030』 『EVO 세계의 슈퍼카: 람보르기니 미우라부터 코닉세그 원까지』 등이 있다.
이 책의 특징
- 페라리 75주년 기념 특별 에디션
페라리의 75년 역사를 기념하는 이 책은, 세계에서 가장 전설적인 자동차 브랜드인 페라리가 어떻게 탄생하고 발전해왔는지를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상세히 담고 있습니다.
- 단순한 자동차 서적을 넘어 전설이 된 브랜드의 역사!
이 책은 페라리가 75년 동안 어떻게 혁신을 거듭하며, 세계 최고의 스포츠카 브랜드로 자리 잡았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페라리, 전설의 시작, 그리고 현재까지
이 책은 1947년, 엔초 페라리가 설립한 이래로 페라리가 이룩한 놀라운 혁신과 역사를 깊이 있게 조명합니다. 엔초 페라리가 알파 로메오에서 경력을 쌓던 시절부터 시작하여, 페라리 창립 후 75년 동안 전 세계 자동차 산업과 모터스포츠에서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생생한 사진과 함께 탐구합니다. 페라리는 언제나 자동차 디자인과 성능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해온 브랜드입니다. 이 책에서는 페라리의 주요 모델을 시대별로 조명하며, 각 모델이 어떻게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켰는지 분석합니다.
- 페라리의 시대를 초월한 명작들
페라리의 역사는 단순한 자동차 제조의 역사가 아니라, 자동차 애호가들의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예술과 공학의 역사입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페라리의 아이코닉 모델들을 깊이 있게 다룹니다.
- 1947년 125S – 페라리의 첫 번째 로드카이자 모든 성공의 출발점
- 1950년대 340 시리즈 – 강력한 성능과 다양한 활용도로 인정받은 모델
- 1960년대 250 및 275 시리즈 – 아름다운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겸비한 걸작
- 1970년대 데이토나 – 시대를 초월한 세련된 스타일과 강력한 성능
- 1990년대 F40 – 자동차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수퍼카 중 하나
- 현대의 하이퍼카 시대 – 엔초, F8, 라페라리 등 극한의 성능을 추구하는 최신 모델들
- 페라리의 DNA를 담은 완벽한 기록
자동차 역사학자이자 사진작가인 저자는 마라넬로의 75년 역사를 깊이 있게 분석하며, 페라리 팬들과 오너들에게 이 브랜드의 독창성과 열정을 전해줍니다. 그의 상세한 해설과 숨 막히는 고해상도 사진들은 독자들에게 마치 실제로 차량을 감상하는 듯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여기에 역사적 자료 이미지들이 더해져, 페라리의 진정한 유산을 더욱 생동감 있게 전달합니다.
- 이 책이 왜 특별한가?
- 고급스러운 사진 자료 – 희귀한 역사적 이미지부터 최신 하이퍼카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시각적 경험
- 자동차 산업과 모터스포츠의 아이콘 – 페라리의 레이싱 헤리티지와 기술 혁신이 만들어낸 명작들을 깊이 있게 탐구
- 페라리 오너와 애호가를 위한 필수 컬렉션 – 단순한 자동차 서적이 아닌, 페라리의 예술적 유산을 기념하는 소장 가치 높은 책
- 당신이 페라리를 꿈꾸는 순간, 이 책이 함께합니다.
페라리는 단순한 자동차가 아니라, 꿈과 열정의 상징입니다. <페라리 75년>은 슈퍼카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감과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